라이프로그


궁극의 혼밥수련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혼자 밥먹기

전에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로 혼밥의 레벨을 나눌 때 패밀리 레스토랑에서혼자 밥먹기가 가장 상위 등급이라고 하던데 마침내 저도 그 수련을 했습니다.

 

전시회 도중이라 호텔 주변의 모든 식당들이 다 손님으로 차 있거나재료가 다 떨어져서 몇 군데 식당을 돌아다니다가 마지막으로 들어 간 곳이 일본계 체인인 싸이제리야 Saizeriya였습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인지라 자리에 여유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대만에도 지점들이 있지만 가본적이 없었는데 마침내 일본에서 가게되었습니다.

 

일본계 체인이고 메뉴나 가격은 그럭저럭한 편인데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들어가서 이것저것 시켜 보았습니다.

 

먼저 샐러드

 

그 다음으로는 조갯살이 든 클램 차우더

 

포카치아 빵 하나

 

버섯 소스와 반숙을 올린 햄벅 스테이크

 

디저트로는 하프 아이스 티라미수

 

전시회들을 다니다 보면 이렇게 혼자 밥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이 식당에서도 보니까 유럽 사람 한 사람이 저처럼 혼밥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일본 담당 직원과 함께 한 두번째 날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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