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선물로 받은 미니 망고

가끔 동료들이나 자주 가는 식당에서 토산품을 주는 경우가 있는데이번에는 작은 망고들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보통 시장에서 팔리는 망고와 같이 두고 보니 정말 작습니다.

 

크기가 매우 작지만 껍질을 벗기면 다른 망고와 다를 것이 없고 껍질을벗겨 한입에 넣고 먹으면 진한 망고의 맛이 입을 가득 채웁니다.

 

더운 날씨에 힘드실 것인데 이렇게 남쪽 나라들의 과일이라도 구해서드시며 여름을 건강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옛 동료와 함께 한 홍콩 식 저녁 식사 - 乾隆坊 Royal Yamcha

옛 동료가 찾아왔길래 같이 회사에서 가까운 상업지구의 괜찮은 홍콩식얌차 식당으로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먼저 굴 소스로 볶아낸 카일란 蠔油芥蘭 ChineseBroccoli with Oyster sauce 게의 알을 푼 소스로 끓여낸 두부 蟹黃豆腐煲 crab egg Tofu stew 딤섬 집의 기본 메뉴이기도 하면서 홍콩에서는 ... » 내용보기

브런치로 샥슈카 _ 용캉제 입구 Toasteria

최근에 아프리카나 지중해권 아랍 지역을 여행한 분들이 많아서 인지모로코의 타진 요리 같은 것들도 한국에 많이 소개되었다고 하는데 여행 많이 다니는 대만 사람들도 그런 음식들을 즐겨 먹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샥슈카 shakshuka토마토와 고추, 양파를기본으로 한 소스에 수란을 넣어 익힌 음식으로 커민과 치즈들을 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nbs... » 내용보기

변변치 않아서 면면 麵麵한 날들

요즘 날이 더워지고 일은 바빠져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 면으로 점심을 치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날은 대만식 훈뚠미엔 혼돈면 餛飩麵  월남 쌀국수 포 보 Pho Bo 포 보에 곁들여서 튀긴 춘권 짜조 회사 근처의 한식당에서 먹은 한국식 짜장면 태국식 게살 볶음 국수 팟... » 내용보기

여름은 시작되었으니 장어를 먹어야

절기로 보자면 올해는 초복이 7월17일, 중복이 7월27일, 말복은 8월16일인데 비록 복날은 아니지만 여름이 시작되었으니 장어를 먹으러 갔습니다. 장어를 많이 먹는 일본에서는 해마다 7월 하순에 도요노우시노히 (土用の丑の日)라는 절기가 있어서 에도 시대인 19세기 초부터 이 날은 장어를 먹는다는 풍습이 있다고 하는데 저야 일본 사람이 아니니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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