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치즈 이야기 (81) Sainte-Maure de Touraine

지나치게 이글루스를 쉬었는데 오래간만에 치즈 이야기를 올려 봅니다. 

 

생 모레 뚜랭 은 프랑스 서부 지역인 뚜랭 (Touraine) 지방의작은 마을 생 모레 뚜랭에서 염소 젖으로 만드는 치즈입니다.


이 지방의 생크림 치즈도 좋다고 하지만 그 보다는 이 생 모레 뚜랭 치즈가 더 유명합니다.


가공하지 않은 염소 젖으로 만들며 일단 훼이를 뺀 연성 치즈를 주물러 모양을 만든 뒤 밀짚을 꽂고 껍질을 씻어내는린드를 계속한 뒤에 마지막으로 나무를 태운 재에 굴려 마지막 모양을 만듭니다.


유지방이 45%나 되며 재가 묻은 껍질을 벗기면 냄새도 강하지 않고맛이 순해서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무난한 치즈입니다.   


치즈가 익숙하신 분들은 껍질 채 드셔도 됩니다. 


 

대만도 오미크론 확진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4월 15일부터 1,000명을 돌파한 확진자 수가 4/29일 현재 일일 12,0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로서 총 누적 75,000명 정도가 확진되었습니다.대만의 예방 접종율은 2차를 기준으로 80%를 넘는데 외국을 참조하자면 접종율에 상관없이 폭발적으로 전염이 될 듯 합니다.확진자가 이렇게 쏟아지다 보니 이전에 진행하던 식당이나 편의점등에... » 내용보기

타이페이 중심의 전망 좋은 한식당 虎3同

오랜 기간 동안의 락다운에서 풀려 팀에서 회식을 하느라 예약했다는 한국 바비큐 식당 虎3同입니다. 대만에서 꽤 유명한 한식당들은 거의 바비큐 식당들인데 이것은 대만 사람들에게 한식은 불고기나 갈비 같은 고기요리가 고급이고 그 외의 메뉴는 저렴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일 듯합니다. 위치는 101 빌딩 근처에 있는 遠百新義 A13의 꼭... » 내용보기

타이페이의 인도네시아 음식점 사테 하우스 Sate house

정말 오랜만에 회사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10여명의 스태프들이 함께 식사하는 기회이고 오랜만인지라 미쉐린 리스트에 오른 인도네시아 사테 하우스 Sate House 印尼磐石坊餐廳로 고른 모양입니다. 사실 태국이나 베트남 음식에 비하면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음식은 그리 많이알려진 음식은 아닌데 저같이 허브와 스파이... » 내용보기

오랜만에 대만의 이자카야에서 가벼운 저녁

타이페이가 아닌 타이페이 주변 위성 도시인지라 락 다운이 좀 늦게 풀렸는데 백신 주사도 2차까지 마쳐서 오랜만에 단골 이자카야로 갔습니다. 우선 맥주 한 잔 먼저 참치 뱃살 한 조각 아니 두 조각 소고기 꼬치 살짝 데친 전복을 올린 샐러드 오랜만에 왔다고 서비스로 준 연어 구이  후쿠오카에서 수입했다...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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