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대구] 봄날은 간다 새 꽃 동물들

갑자기 더워졌다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계절은 봄이라 꽃이 핍니다.


농밀한 열매만큼 짙은 분홍색의 복숭아 꽃


배꽃도 피고

목련은 어느덧 다 시들어 가고

도시 화단에는 국화과의 노란 꽃들도 피어 나고

모란은 아직 피지 않았네요.

올해는 작년보다 꽃이 좀 일찍 펴서 개나리 꽃은 이미 다 져 버렸네요.

덧글

  • 코토네 2014/04/06 00:01 #

    팔공산은 산속이라서 그런지 아직도 개나리꽃과 진달래를 볼 수 있더군요. 그리고 벚꽃도 피기 시작했습니다.
  • 푸른별출장자 2014/04/06 22:42 #

    팔공산이라 그렇겠군요.

    팔공산 고양이들은 잘 있던가요?
  • 코토네 2014/04/07 13:08 #

    동화사 쪽은 요샌 고양이 찾아보기가 힘들고요. 저희집 쪽은 미야와 랑이가 잘 지내는 중입니다
  • 미라스케 2014/04/06 01:37 #

    도쿄는 절정입니다만 지금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서 어떨지 모르겠군요...
  • 푸른별출장자 2014/04/06 22:43 #

    벚꽃 비가 내리겠네요.

    4월 이야기처럼...
  • 데미 2014/04/07 00:05 #

    도통 바깥 구경 못하고 살고 있었는데, 참 좋네요, 너무 예뻐요. 사진에는 그다지 감탄하지 않는 메마른 성품인데 이 포스팅에 올려주신 사진들은 맘에 드는것도 많고 참 반가워요. 감사히 잘 구경했습니다;ㅂ;
  • 푸른별출장자 2014/04/09 15:56 #

    지금 당장이라도 근처 공원이나 개울가 에 한 번 가보세요...

    짧은 봄이 아쉬울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 알렉세이 2014/04/07 00:26 #

    대구도 한창이군요.
  • 푸른별출장자 2014/04/09 15:57 #

    대구는 이 사진을 찍은 때보다 며칠 전이 훨씬 아름다웠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대구가 아름다운 때가 별로 없는데...
  • 2014/04/20 06: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21 01: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4/21 22: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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