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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대만의 수박 우유 마실 것들 - 술 물 음료들

대만에서 시작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만에는 과일을 넣은 우유들을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것으로는 파파야 우유가 있고 사과 우유나 최근에 한국에서인기를 끈 수박우유도 있습니다.

 

본래는 길거리의 찻집이나 음료수가게 같은 곳에서 즉석으로 과일을갈아 우유와 섞어 만들어 주었는데 지금은 대만의 슈퍼나 편의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나나가 매우 흔한 대만이지만 바나나 우유는 아무리 찾아봐도한국이 원조이거나 아니면 최소한 한국처럼 포장해서 파는 것으로는 최초인 듯 합니다. (아니면 말고 라는 말도 있죠?)

바나나 밀크 쉐이크나 슬러시는 미국에도 있는 것 같은데 말이죠.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우유 속의 지방과 단백질이 과일에 있는 산과반응해 치즈처럼 고체가 형성되기 때문에 가열하거나 장기 보관이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보관을 오래 할 수 있습니다.

 

포장을 따고 잔에 따라서 보면 약간 분홍색이 도는 우유로 맛은 수박맛이 살짝 도는 편입니다.

 

수박을 가공해서 먹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재미있는 맛이고저같이 수박은 수박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조금 어색한 맛입니다.


덧글

  • 알렉세이 2015/09/06 18:27 #

    한국의 수박우유와 큰 차이는 없어보이는군요 :)
  • 푸른별출장자 2015/09/08 23:37 #

    뭐 비슷하죠... 여기도 바나나 우유가 요즘 많이 나옵니다.
  • 점퍼 2015/09/15 05:18 #

    한국에서 판매하는 맛?우유는 (2등급)저지방이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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