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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앙로 대구 백화점 앞 크리스마스 풍경 우리 땅 여행

대구는 우리나라에서 인구 비례로 기독교인 숫자가제일 적은 도시일 듯하지만 크리스마스 때는 그래도 좀 북적거리는 것이 크리스마스가 동양권에서 더 이상 종교적인 상징이라기보다는 유래와 상관없는즐거운 명절이 된 듯 합니다.

특별할 것이 적은 추운 이 계절에 그래도 이런축제 분위기는 경기 활성화를 위한 경제적 측면이라고 이해하겠습니다.

 

대구가 광역화되면서 수성구 쪽으로도 많이 발전이되었지만 여전히 대구의 중심지는 중앙로를 중심으로 되어 있고 그래서 사람도 제일 많이 모일 듯 합니다.

 

경기도 좋지 않고 전국 최저 시민 소득으로 의욕이없는 듯한 도시지만 그래도 장식들은 좀 해 놓았기에 사진을 좀 올려 봅니다.

 

메인으로 쓰던 니콘 D750이 플레어 수리 때문에 서비스 센터에 가 있어서 세컨드로 새로 들인 GPS기능 있는 니콘 S9900으로 찍었더니 화질은 좀 그렇습니다.



덧글

  • Erato1901 2015/12/26 01:13 #

    최저시민소득이라.. 제가 클때는 대구는 꽤 윤택한 지방도시였어요.1990년대 후반에 대구 친척집에 자주 갔어요. 그때 번화가랑 ( 대백프라자라고 부르던 백화점 근처) 과거 야시골목이라는데 가보고 서울보다 못할게 없다 생각했죠.
  • 푸른별출장자 2015/12/27 12:22 #

    해가 갈수록 점점 더 쪼그라드는 것이 느껴지는 도시라서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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