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날씨는 나빠도 두리안 과일 열매가 좋아

올해는 정말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로 날씨가 좋지 않습니다.

정말 해맑은 날이 손꼽을 정도로 늘 흐리고 비오고 기온도 낮고...

그래도 두리안이 시장에 많이 나오니 먹어줘야 합니다.

재배지인 태국은 날씨가 나쁘지 않은지 제법 많은 두리안을 시장에서 볼 수가 있네요.

그래서 까놓은 것 한 상자를 사 왔습니다.
두리안 통채로 사기에는 크기가 만만치 않고 또 껍질에서 냄새가 집중적으로 나니까 아예 과일가게에서 껍질을 벗겨 놓은 것이 신선한 맛은 덜 할지 몰라도 먹기는 편합니다. 


덧글

  • Erato1901 2016/05/06 16:12 #

    두리안 비싸요??? 낸시가 뉴욕 차이나타운에서 살려고 했는데 10 불 달라길히 돌아나왔대요.
  • 푸른별출장자 2016/05/07 01:01 #

    10불이면 싼 것인데요...

    타일란드 가격은 모르겠고 말레이시아 원산지에서도 약 5불 정도 합니다.

    대만에서는 큰 것은 10불이 훨씬 넘고 작은 것은 10불 정도합니다.
  • Erato1901 2016/05/07 02:48 #

    그래요????? 두리안이 꽤 비싼 과일이군요...
  • 빛의제일 2016/05/15 11:57 #

    글들로 두리안 악명은 꽤 들었지만, 맛있다는 말에 혹해서
    베트남에서 사진처럼 까서 파는 것을 먹었는데 아오~ 저에게 먹어보라고 권한 지인이 정말 미워졌습니다.
    저는 못먹는지라 맛있게 드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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