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중에 휴일이 끼어 있으므로 대구에 다녀 왔습니다.
어머니가 병원에 계시므로 수시로 기회가 되면 대구에 들르고 있습니다.
오래 있으면 식사를 제가 준비해 먹는데 겨우 사흘만 있으니 가급적 간단한 외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구에 오면 생각나는 카페 무아
이번에는 조금 고급스럽게 떡갈비 비빔밥을 시켜 보았습니다.

다른 메뉴보다 조금 비싼 일만 오천원
이 식당의 장점이라면 인사동이라든지 또는 서울 근교의 소위 친환경 음식점 같은 분위기에 또 그런음식들이 부담 없다는 점입니다.
이런 저런 평범한 반찬들에 강된장
전에는 즐기지 않았으나 요즘은 일부러 찾아 먹는 해조류 무침

밥은 잡곡밥으로 그 위에 새싹 야채들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떡갈비

언제나 그렇지만 좀 거친 듯한 음식들 위주인 대구에서 보기 드문 깔끔한 식당입니다.










덧글
이 정도에 만오천이면 투자할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