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6월 9일은 단오 쫑즈 粽子 를 먹고 용주 龍舟 경기를 보는 날입니다. 대만에서 먹고 살기

대만에서 단오라고 하면 생각나는 것이 쫑즈 종자 粽子와 용주 龍舟 경기입니다.

 

쫑즈는 찹쌀에 고기나 견과류, 해산물등등 갖은 재료를 더해 바나나 잎이나 대나무 잎으로 싸서 찐 요리인데 단오의 유래와 맞물려 단오가 오면 대만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사서 먹습니다.

 

물론 단오 시기가 아니더라도 시장이나 수퍼 마켓 같은 곳에서 쫑즈를사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빠뜨리지 않고 먹은 쫑즈


 

용주 경기는 대만 거주 초기에 빠뜨리지 않고 삐딴이나 시린 지역에가서 관람을 했는데 요즘은 거의 가지 않고 이번에도 가려고 했지만 날씨가 꾸물거리고 몸도 시원찮아서 또 가지 못했습니다.



덧글

  • 천하귀남 2016/06/10 13:17 #

    그렇기 않아도 쫑즈 하나가 선물로 들어와 이걸 어떻게 먹는건지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
    진공팩에 포장되 들어왔는데 그냥 먹어도 되는건가요?
  • 푸른별출장자 2016/06/10 14:29 #

    호빵 찌듯이 쪄서 드셔도 되고
    진공팩이면 전자 렌지로 데워 드셔도 괜찮겠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734808
6773
3552951

2016 대표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