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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이야기 67] 독일의 Romadur Cheese 치즈 - 유제품 이야기 Dairy

Bayern을 포함해서중부 유럽지역에서 만드는 Romadur cheese Limburger cheese와 비슷한 모양새의 치즈인데 림버거 치즈가 좀 강렬한 냄새와 맛이 나는 치즈라면 로마두르 치즈는 냄새가강하고 모양이 비슷할 뿐 맛은 전혀 다르게 순한 맛으로 맛이나 질감은 까망베르와 비슷한 편입니다.


 

벨기에에서 만들기 시작했던 치즈로 1830년대에 독일 그 중에서도 바이에른 지방에 제조법이 전해졌습니다.

 

보통은 림버거 치즈처럼 벽돌같이 생겼지만 둥근 모양으로 만들기도하는데 숙성기간 동안 소금물로 씻어내어 박테리아가 약간 짙은 오렌지 색의 표면이 되도록 합니다.

 

지방의 함량이 제조 업자에 따라 30– 60% 로 다양한데 지방이 많은 것은 부드러운 편이라 스프레드 용이나 빵 위에 얹어 오븐에 구워 먹기 좋고 지방이 적은 것은 샌드위치에끼워 먹기가 편한 편입니다.


덧글

  • 코토네 2016/11/21 00:23 #

    독일식 치즈는 처음 보는군요. 식빵 사이에 끼워서 먹으면 맛있겠네요.
  • 푸른별출장자 2016/11/22 23:03 #

    유럽은 어디나 치즈가 있죠,,, 맛있는 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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