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컨퍼런스에서의 점심 식사들 독일 이태리 그리고 유럽 음식들

3일간에 걸친 컨퍼런스동안 주최측이 제공한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이 세계 각국에서 모인 사람들이라 식사가 조금 까다로울 듯하지만 그냥 독일 음식에 동양식 음식을 약간 더한 정도의 음식을 준비 해 주어서 점심이니까 별 문제 없이 넘어 갔습니다.

채식 메뉴들도 있어서 인도에서 온 사람들과 채식주의자들도 무난했을듯 합니다.

 

호텔에서 먹는 아침 식사에는 채소라고는 오이와 약간의 절인 채소밖에없었으므로 점심에는 샐러드 위주로 골랐습니다.

 

첫째 날


샐러드와 페타 치즈, 독일식동그랑땡 Frikadellen 과 독일 만두 크노델 썰어 놓은 것

둘째 접시는 돼지고기 수육과 사우어크라우트, 줄기콩과 옥수수, 크노델 한 조각 더.

가장 맛있었던 티라미수

 

둘째 날


샐러드와 유럽 붉은 무, 미트볼과 가지가 들어 있는 쿠스쿠스

, 옥수수, 이태리 만두 뇨키, 미트볼 과 줄기 콩

설탕에 절인 으깬 과일들인 Rote Grütze 에 바닐라 소스 크림을 더 한 것과 간 배를 올린 푸딩

Rote Grütze 는 여러 가지 과일들로 만든 과일 칵테일비슷한데 가장 기본이 되는 과일은 검붉은 체리 입니다.

 


셋째 날


샐러드와 페타 치즈, 햄과렌틸 콩 요리

쌀과 방울양배추 Belgiansprouts, 대구살 튀김, 닭고기 조각과 익힌 오이와 토마토

디저트로는 사과 튀김과 바닐라 크림

 

새참으로는 패스트리와 피난시에, 치즈타르트가 나왔는데 아쉽게도 토론 하느라 바빠서 간식을 먹을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덧글

  • 알렉세이 2016/12/09 22:53 #

    컨퍼런스는 참석하고 나면 진빠지지용.-ㅅ-
  • 푸른별출장자 2016/12/12 23:15 #

    진이 좌악좌악 빠지죠... 힘들어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35285
1822
3952948

2016 대표이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