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말레이시아 항공 타이페이 콸라룸푸르 노선 비즈니스 기내식 기내식들

비록 몇 번의 잇따른 사고로 불운의 대명사처럼 들리긴 하지만 타이페이에서코타 키나발루로 가는 항공편으로 가장 적당한 시간에 있어서 말레이시아 항공을 골라 보았는데 그래도 타이페이에서 코타 키나발루로 가는 직항 편은시간이 안 맞아서 콸라룸푸르를 경유하는 노선을 선택했습니다.

 

비행시간은 약 4시간반이므로 식사는 한 번이 나오는데 닭과 양고기만 나올 듯해 미리 해산물 요리로 주문했습니다.

 

먼저 웰컴 드링크로 구아바 주스

 

맥주는 타이거

말레이시아가 회교국가이지만 기내 음료로 맥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칵테일 메뉴도 있는 것을 보면 지상에서만 술이 안 되는 모양입니다.  

 

그 다음은 참치 살 사테

 

연어살과 무슨 동물인지 모를 껍질 부분이 곁들여진 샐러드

 

마늘 빵

 

새우가 가득히 든 해물 덮밥

 

디저트로는 초콜릿 케이크입니다.

 

비즈니스 석이긴 하지만 단거리이므로 거창한 기내식은 아니었습니다.


덧글

  • Erato1901 2017/02/13 08:48 #

    양고기도 즐기지 않으세요???저는 그 동네 갈일 있으면 닭을 먹어야 겠네요.닭을 먹을 수 있은 뒤로 삶이 편해졌어요.
  • 푸른별출장자 2017/02/14 23:09 #

    고기는 워낙 나이든 뒤에 먹기 시작해서 고기 종류에는 다 약해요...

    그나마 바닷가에서도 먹던 고기란게 소고기인데 그것도 제사에 올리는 산적이나 동그랑땡만...

    그래서 고기들을 잘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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