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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역에 생긴 벨기에 와플 가게 쿠코 KUKO 比利時鬆餅專門店 Dangerous한 단 것들

많은 일본의 음식체인들이 진출한 대만이지만 이상하게 일본의 유명한만네켄 Manneken 와플은 진출을 하지 않았는데 그 대신 쿠코라는 체인점이 들어 왔습니다.

 

타이페이에만 2군데의점포가 문을 열었는데 제법 장사가 잘 되는 듯 합니다.

 

와플이야 대만에서 그리 신기한 음식은 아닌 것이 카페라든지 경양식점에서도흔히 볼 수 있었지만 이렇게 일본 상표명을 달고 들어온 경우는 처음인 듯 제법 많은 사람들이 와플을 사가지고 갑니다.

 

카페나 커피 숍에서 파는 와플들은 대체로 푹신한 느낌의 미국식 와플이라면만네켄이나 이 쿠코의 와플은 반죽에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제법 단단한 편입니다.

 

아마도 리에쥬 와플일 듯 싶은데 제가 벨기에를 가 본 적이 없어서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몇 번을 들러서 와플을 사 보았습니다.

 

처음 사 보았던 것은 평범하게 초콜릿을 입힌 와플들

 

바닐라 초콜릿을 입힌 와플

 

딸기맛 초콜릿을 입힌 와플 위에 말린 석류를 올린 것

 

그 다음으로 산 와플들은 와플 빵속에 고명이 들어 있는 것들입니다.

 

딸기 잼이 들어간 와플

 

사과 잼이 들어간 와플

 

마지막으로 절인 사과를 올린 화이트 초콜릿을 입힌 와플

 

오픈빨로 인기를 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맛이 괜찮으니 장사가 괜찮을듯 합니다.

 

[ 케이크 이야기 5] 와플과 웨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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