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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이즈미가 아노 로 이름이 바뀌었네요. 한국에서 먹어보다

서울에 잠시 머무는 동안 사람 만나기에는 서울역 근처가 제일 편한듯 합니다.

 

그래서 한국 도착한 첫날에 찾아간 서울역 4층 일식집

전에 갔을 때는 이즈미라는 이름이었는데 지금은 아노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인테리어도 그렇고 메뉴도 그런 것이 이전 이즈미 때와 바뀐것이 별로 없습니다.

 

주문한 것은 저녁 정식 중에서 제일 저렴한 송 코스

 

먼저 전복 맛이 약간 나는 죽

 

그 다음으로는 생선회와 초밥, 우동

 

초밥은 대체로 무난했는데 문어에서 비린내가 조금 많이 난 것이 옥의티

 

가지와 채소 절임, 달걀말이 조각

 

그리고 튀김

디저트로는 양갱

 

이렇게 식사를 하고 나서 다시 KTX를타고 대구로 갔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마지막 일정은 다시 서울을 거쳐 인천 공항으로

 

역시 사람을 만나서 식사를 하기 위해 또 아노로 갔습니다.

 

메뉴는 전과 같고 초밥에서 문어 대신 한치가 나은 것이 다른 점이었습니다.

 

일식이라는 장르와 서울이라는 입지를 생각한다면 가격이 이해가 될수도 있지만 한국의 물가가 참 높은 편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실감하는 식사들이었습니다.

 

 

롯데 아울렛 서울역 4층 일식당 이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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