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대만에서 값비싸게 팔리는 머거본 아몬드들 대만에서 먹고 살기

한국에서 살 때 가끔 먹었던 상표인 머거본이 대만의 슈퍼마켓에 진열되어있습니다.

 

80그램짜리 한 봉투에가격이 무려 오천원을 넘어가니 한국에서 팔리는 값의 약 3배 정도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만의 유명 식품회사에서 생산하는 아몬드의 가격들이 대체로 145그램에 삼천오백원 정도이니

 

중량으로 비교하자면 머거본의 한국 판매 가격 정도되는데 한국의 과자들이저 가격으로 팔리는 것을 보면 수입품이라서 비싼 것인지 아니면 한국이라는 나라의 과자라서 더 받을 수 있는 것인 것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만든 오징어 구이도 제법 비싸게 팔리는 것을 보면 한국이라는 나라의 버프를 많이 받나 봅니다.



덧글

  • 알렉세이 2017/07/18 08:33 #

    국내서도 비싸다고 느꼈는데 흑흑
  • 푸른별출장자 2017/07/26 01:00 #

    글쎄 말입니다.
  • Erato1901 2017/07/18 19:47 #

    저 조그만게 5천원????? 그러니까 5-6불 ?? 그냥 무가염 아몬드 구해서 드시라고 해요~~~ 그게 훠얼씬 저렴하고 몸에도 좋고요~~~
  • 푸른별출장자 2017/07/26 01:01 #

    캘리포니아야 아몬드의 본 고장이라...

    저는 아몬드보다 하젤넛이나 마카다미아를 더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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