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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중일 스타일이 뒤섞인 횟집 루다味 에서의 식사

한국과 중국 일본은 많은 사람들이 서로 왕래하다 보니 음식들이 서로 영향을 많이 끼친 모양인지 이제는 어느 나라에가도 서로의 영향을 받은 듯한 음식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해산물의 경우에는 조금은 뻔한 조리법이므로 세 나라의 조리법들을 섞어 변화를 주는 식당들이 늘어나고 있다고합니다.

 

지사 직원들과 대리점 직원들이 모여서 함께 요즘 뜬다는 식당으로 갔는데 식당 이름은 루다미 味 라고 외식 그룹의계열사라고 합니다.

 

먼저 나온 것은 우리나라의 횟집이나 일식집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대만에서도 흔한 전복죽

 

그 다음은 일본식 깨 드레싱을 끼얹은 샐러드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산낙지 무침

 

참다랑어 방어, 연어, 광어, 도미 등이 올라간 최

 

갈치, 시샤모, 도미 머리구이

 

가리비 관자와 도미 초밥

 

메인이라고 할 바다가재 회

 

비단 멍게와 돌멍게가 멍게가 있고 해삼과 전복, 문어 숙회도 있습니다.


돌멍게와 비단멍게는 귀하다는 느낌은 있지만 멍게가 익숙해서인지 맛이 제일 나은 편인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주로 문어를 초절임으로 먹었습니다만 숙회도 먹었던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식 해파리 냉채

 

새우 튀김 덴뿌라야 당연히 일본식이고

 

바다가재에서 회를 제외한 부분을 넣고 끓여낸 맑은 탕

 

이렇게 한중일 스타일이 섞인 식사를 했습니다.

 

가격은 만만치 않았습니다만 회장님의 배려이니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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