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2018년 1월 ANA 타이페이 숑샨 _ 도쿄 하네다 이코노미 기내식들 기내식들

오랜만에 기내식을 올려 봅니다.

 

대만에서 일본을 갈 때는 숑샨에서 하네다로 가는 편이 편해서 에바항공이나 ANA 를 주로 타는데 이번에도 역시 ANA를 이용했습니다.

 

타이페이에서 하네다로 가는 편에 나온 기내식

 

아시아 권 항공사들의 표준같은 샐러드와 메인 요리, , 과일과 디저트의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햄이 들어 있는 샐러드는 역시 일본 음식다운 것인지 아니면 기내식다운것인지 채소가 빈약합니다.

 

옆의 작은 접시에 담긴 것은 잡채같이 만든 볶음 국수입니다.

 

메인 은 소스를 끼얹은 흰살 생선과 콘키리에 파스타

 

흰살 생선은 대구나 해덕 같은 생선일 듯하고 감히 할리벗 같은 고급어종은 아닐 듯 한데 소스가 좋아서인지 맛이 괜찮았습니다.

 

하네다에서 타이페이로 가는 편에 나온 기내식

 

구성은 비슷합니다.


 

왜 동아시아권의 항공사들은 메인으로 밥이나 면이 있는데도 꼭 빵과버터를 주는 것일까요?

 

양은 작지만 채소로 된 샐러드와 오크라와 아주 작게 썬 채소와 마카로니파스타에 햄을 더 한 샐러드 두 종류


 

메인은 소고기를 포도주에 삶아낸 비프 부르귀뇽과 달걀 오믈렛을 얹은밥


 

비프 부르귀뇽이야 뻔한 맛이고 달걀 오믈렛은 달걀과 버터의 단 맛이강한 것이 아주 제대로 맛이 있습니다.

 

디저트로는 딸기 버터 크림을 올린 스폰지 케이크


 

역시 기내식은 일본 항공사답게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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