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대구에서 먹었던 음식들 한국에서 먹어보다

절에서 제사를 지내기 위해 들른 영천시 교대리 잔칫집 촌국수

 

국수 한 그릇과 김밥으로 점심을 때웠습니다.

국수 면발은 그럭저럭했지만 국물 맛이 괜찮으니 좋았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면발에 치중하고 한국 사람들은 국물에 더 관심을 기울인다고하죠.



어릴 때 김밥을 싸는 날이면 저 김밥 끝 부분을 진짜 즐겨 먹었습니다.

 

 

그 다음 날은 대구에 왔으니 중화반점의 삼선 야끼 우동

 

추가한 샤오마이

 

그리고 출국을 하기 위해 들른 서울에서 지인과 함께 한 대구 알탕

 

가격이 크게 비싸지 않아서 그런지 대구 살과 알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확실히 요즘은 생선 가격이 돼지고기나 쇠고기보다 비싼 듯합니다.

 

이렇게 한국 방문은 짧게 지나갔습니다.


덧글

  • 알렉세이 2018/06/24 14:38 #

    중화반점에서 이제 쇼마이도 내놓나요...ㄷㄷㄷ
  • 푸른별출장자 2018/07/05 23:42 #

    꽤 되었습니다.

    메뉴가 좀 많아 졌어요.
  • Erato1901 2018/06/27 16:05 #

    국수가 그런데 인상적인 그릇에 담겨 있네요
  • 푸른별출장자 2018/07/05 23:42 #

    국수는 역시 알미늄 양푼에 담겨야 시골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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