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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시작되었으니 장어를 먹어야 대만에서 먹고 살기

절기로 보자면 올해는 초복이 717, 중복이 727, 말복은 816일인데 비록 복날은 아니지만 여름이 시작되었으니 장어를 먹으러 갔습니다.

 

장어를 많이 먹는 일본에서는 해마다 7 하순에 도요노우시노히 (土用の丑の日)라는 절기가 있어서 에도 시대인 19세기 초부터 날은 장어를 먹는다는 풍습이 있다고 하는데 저야 일본 사람이 아니니 그런 것을 구태여 따를 이유는 없을 듯합니다.

 

그래서 찾아간 소고 백화점 충효점 11층 카구라야

주문한 것은 장어 100그램이올라간 나고야식 장어 요리 히츠마부시

 

세 가지 방법으로 즐기는 장어 덮밥인데 먹는 방법은 아래 링크한포스팅에 자세히 설명 드렸습니다.

 

먼저 식사를 하기 전에 입가심으로 주문한 성게 생식소 김말이 (우니 데마끼)


성게 중에 보라성게는 여름이 제철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장어 덮밥이 나옵니다.


 

이렇게 여름이 시작되었으니 장어를 먹어 봅니다.

 

닭도 못 먹고 개도 안 먹으니 장어가 제일이겠지요.

 

[나고야] 세가지 맛으로 즐기는 나고야의 장어 요리 히츠마부시 ひつまぶし hitsumabu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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