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변변치 않아서 면면 麵麵한 날들 대만에서 먹고 살기

요즘 날이 더워지고 일은 바빠져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 면으로 점심을 치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날은 대만식 훈뚠미엔 혼돈면 餛飩

 

월남 쌀국수 포 보 Pho Bo

 

포 보에 곁들여서 튀긴 춘권 짜조

 

회사 근처의 한식당에서 먹은 한국식 짜장면

 

태국식 게살 볶음 국수 팟 타이 뿌

 

베트남식 비빔 쌀국수 분 보 싸오 bun Bo xao

 

동네 태국식당에서 먹은 대만식도 아니고 태국식도 아닌 국적 불명의볶음 국수

 

그리고 일본 라멘 체인의 미소 라멘

 

신제품 맵고 붉은 장미 라멘 辛紅薔薇

 

요즘 이렇게 저렇게 먹고 살고 있습니다.


덧글

  • 밥과술 2018/07/07 20:39 #

    춘권 접시에 잔뜩 얹힌 민트가 먹음직스럽네요. 열대지방에 있는 식당에서는 이런저런 허브 인심이 좋아서 그게 늘 부럽습니다.
  • 2018/07/12 23:3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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