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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 프라야 강 과 새벽 사원 Chao Phraya river and Wat Arun

이번 여행에서 관광은 거의 안 다닌 편인데 (방콕까지 가서 도대체뭐 한 것인지?) 호텔 앞 선착장에 내려가 보트를 타고 새벽 사원이라는 왓 아룬에 간 정도가 관광이라고할 수 있겠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거의 빈둥빈둥… 강물은 동남아의 어느 강이 다 그렇듯 흐린 흙탕물인데다 아직 폐수 처리가 제대로 안 되는지 생활하수까지 섞여서별로 좋아 ...

방콕 르부아 호텔 모주 에서의 아침 식사들 Breakfast at Mozu, Le Bua, Bangkok

관광을 갔다기 보다는 휴식을 위해 방콕으로 갔으므로 아침식사는 다 호텔의 식당들에서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관광지 호텔인지라 업무로 머물던 호텔들과는아침 식사 메뉴의 차원이 다른 것인지 아니면 제가 시간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집어 오는 음식이 많이 다릅니다. 첫날만두류 모양이 예쁘지 않게 나온 오믈렛 샐러드와 작은 ...

방콕에서 게 요리로 유명한 쏨분 레스토랑 Somboon restaurant, Bangkok

방콕에 관한 글 들에서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이나 대만, 중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추천하고 즐겨 찾는 태국식 칠리 크랩 푸팟 퐁 커리 요리점 쏨분으로 갔습니다.(추천하는 글만큼이나 또 혹평도 많지만 음식의 맛과 접근성에서 그만한 곳도 드물다는 것이문제) 초행자가 제일 찾기 쉬운 곳이 훼이꽝역 주변이라고 해서 갔는데 지하철 역 출구에서 나와 뒤돌아...

같은 장소 다른 시간 그리고 사진들 방콕 차오 프라야 강 Chao Phraya river

처음 사진을 찍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그 때 사진 전문지에실렸던 안셀 아담스 Ansel Adams 의 사진들은 넘을 수 없는 벽, 그러나 그처럼 찍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다른 수많은 작가들의 사진들도 보았지만 안셀 아담스의 사진만큼숨막히게 다가오던 사진은 없었는데 늘 좁은 제 시야로는 큰 그림을 그리지 못해 언제나 작은 정물...

휴가가 왜 이래 _ 방콕에서 Vacation in Bangkok

쓰지 않으면 사라져 버리는 연월차 휴가일수가 15일이나 있어서 그냥 쭉 연말에 이어서 쓸까 하다가 그랬다가는 12월은그냥 12일까지만 일해도 될 판인데 그러기에는 일이 좀 있으니 잘라서 쓰려고 이번 주는 방콕에서 보내고있습니다. 그런데 휴가 직전 대형 사고가 터졌고 결국 휴가중에 독일 업체와 컨퍼런스 하기로 했습니다.애매하게 터져 버린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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