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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2016 대구

대구에도착한지 나흘째오늘은비가 옵니다. ‘봄비 나를 울려주는 봄비’라는 박인수님의 노래가 있지만은 봄날의 비는가을 비보다 훨씬 밝다는 느낌이 듭니다. 봄비는새로운 생명력을여름비는 왕성한 힘을그런반면에 가을비는 불안할 정도로 쓸쓸하고겨울비는 처량해지기까지 하는 우울함이 있지요. 그렇지만봄비에 져버리는 벚꽃과 살구꽃, 매화 꽃잎들...

울라이 烏來 에는 벌써 대만 벚꽃이 한창입니다.

아들이 가고 싶다고 해서 기대도 하지 않고 울라이로 갔는데벌써 대만 벚꽃이 한창 피고 있습니다.특히 울라이에서 과거 목재를 실어 날랐던 작은 기차를 타고올라가는 폭포 지역은 정말 예쁘게 벚꽃이 피는 지역입니다. 벚꽃이 한참이라 관광객들도 많아서 이 곳의 원주민인 타이아족 아가씨들도 잔뜩 치장을 하고 상품 판촉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

[대구] 봄날은 간다

갑자기 더워졌다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계절은 봄이라 꽃이 핍니다.농밀한 열매만큼 짙은 분홍색의 복숭아 꽃배꽃도 피고목련은 어느덧 다 시들어 가고도시 화단에는 국화과의 노란 꽃들도 피어 나고모란은 아직 피지 않았네요.올해는 작년보다 꽃이 좀 일찍 펴서 개나리 꽃은 이미 다 져 버렸네요.

[경주] 벚꽃 그리고 강산면옥의 떡갈비

어머니와 누이 부부와 함께 아버지께서 계시는 영천만불사를 들렀다가 경주에 가서 간단히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다리가 불편하셔서 꽃 구경 하시기 힘든 어머니께경주의 벚꽃 구경을 시켜 드리려는 계획이었죠. 대구의 벚꽃들은 거의 져 가는 분위기인데 다행히경주는 아주 벚꽃들이 한참이라 평일인데도 관광객들이 참 많았습니다. 보문 단지...

오키나와의 꽃들

어느 지역의 꽃들을 이야기하려고 한다면 최소한 1년은 그곳에서 지내야 하지만 여행자들로서는 그렇게 할 수도 없어서 대충 그 계절에 피는 꽃들만 구경하곤 합니다.원래 사진을 찍기 시작했던 이유중에 하나가 꽃이었는데 지금은 꽃보다 음식 사진을 더 많이 찍고 있으니 이건 뭔가 바뀐 기분입니다.봄철 눈을 뚫고 피어나던 복수초 나 늦은 봄 눈에도 안 뜨일 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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