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태그 : Bangkok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해지는 오후의 된장남 티타임 Tea time

호텔 근처를 어슬렁거리다 돌아 와서 보니 저녁 시간으론이르고 해서 간단히 티타임을 가졌습니다.제가 묵었던 층 투숙객들은 티타임이 무료이니 그런 것은이용해 줘야죠. 샌드위치부터 제법 메뉴가 다양했지만 간단하게 스콘, 스콘에바를 클로디드 크림, 코코넛 버터를 넣어 만든 케이크 하나와 초콜릿 두개가 전부입니다. 차는 자스민 차역시 설탕대신 ...

차오 프라야 강 과 새벽 사원 Chao Phraya river and Wat Arun

이번 여행에서 관광은 거의 안 다닌 편인데 (방콕까지 가서 도대체뭐 한 것인지?) 호텔 앞 선착장에 내려가 보트를 타고 새벽 사원이라는 왓 아룬에 간 정도가 관광이라고할 수 있겠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거의 빈둥빈둥… 강물은 동남아의 어느 강이 다 그렇듯 흐린 흙탕물인데다 아직 폐수 처리가 제대로 안 되는지 생활하수까지 섞여서별로 좋아 ...

방콕 르부아 호텔 모주 에서의 아침 식사들 Breakfast at Mozu, Le Bua, Bangkok

관광을 갔다기 보다는 휴식을 위해 방콕으로 갔으므로 아침식사는 다 호텔의 식당들에서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관광지 호텔인지라 업무로 머물던 호텔들과는아침 식사 메뉴의 차원이 다른 것인지 아니면 제가 시간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집어 오는 음식이 많이 다릅니다. 첫날만두류 모양이 예쁘지 않게 나온 오믈렛 샐러드와 작은 ...

같은 장소 다른 시간 그리고 사진들 방콕 차오 프라야 강 Chao Phraya river

처음 사진을 찍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그 때 사진 전문지에실렸던 안셀 아담스 Ansel Adams 의 사진들은 넘을 수 없는 벽, 그러나 그처럼 찍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다른 수많은 작가들의 사진들도 보았지만 안셀 아담스의 사진만큼숨막히게 다가오던 사진은 없었는데 늘 좁은 제 시야로는 큰 그림을 그리지 못해 언제나 작은 정물...
1


통계 위젯 (화이트)

3786
600
4065634

2016 대표이글루